카페·음식점·피트니스·뷰티·펫·호텔·리테일 등 다양한 상업공간을 다뤄왔습니다. 업종마다 다른 동선과 회전율, 고객의 체류 방식을 공간에 반영합니다.
마감선 하나, 조명 하나까지 직접 챙깁니다. 오래 써도 탈 나지 않는 시공으로, 사진보다 실제 공간이 더 좋다는 말을 듣습니다.
인테리어는 비용이 아니라 투자입니다. 손님이 머물고, 사진을 찍고, 다시 찾고 싶은 공간 — 매출 관점에서 설계합니다.
업종·평수·예산·오픈 일정을 듣고 방향을 잡습니다.
업종에 맞춘 도면과 투명한 견적을 제안합니다.
철거부터 마감·음향·조명까지 직접 관리합니다.
오픈 후 하자·보수까지 마무리합니다.